하이롱~!
오늘도 일기를 쓰러 왔다!
이제 2022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믿기지도 않는다,,

2023년에는 토끼해다!🐰🐰🐰
나도 토끼띠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실패를 하던 성공을 하던 상관없이
그 상황 속에서 나를 온전히 바라보고
마주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아쿠아트레이닝이랑
할머니네 떡집 도와드리는 것,
중국어 수업 외에는 한 게 없다..
아쿠아트레이닝은 여전히 힘들지만 재미지다..
(but,,끝나고 떡하러 가는 길은 고통 그 자체이다..)
2월쯤에는 혼자 여행을 가고 싶다..진짜 갈 계획..
그냥 다 비워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잠깐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2022 Bye~! 이고,
2023 Hello! 이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 모두 모두
2022년 너무 수고 많았고
2023년에는 하고자 하는 일과
행복한 일들이 가득 가득하길 바란다! 🙏🏻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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