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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일기

잡초의 일기_9

by cheeze_kiri 2021. 8. 14.

일기를 오랜만에 쓴다..
그 이유는 실습과 알바를 같이 했는데
피로도가 너무 높다..

잠을 좀 자고 싶다..흑..

오늘은!! 바로!! 실습이 끝나는 날이다!

드디어!!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실습은 너무 힘들었다.
그 이유는 바로 거리와 출근 시간이다..
너무 힘들다..(그리고 다른 이유도 있다..😒)

좌절..

그동안 너무 수고한 나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
(현재 고민중..)
무엇이 좋을지 추천해주고 싶으면 댓글로 남겨주길..

이제 곧 막학기가 시작된다.
막학기를 어떻게 보내야 좋을지 고민에 빠져있다..

사실 고민하고 싶지 않음..^^

학교는 충주, 그리고 실습은 대전,
그리고 집은 용인...
많은 곳은 아니지만 다양한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용인이 짱이다..)

실습이 끝나면 먼저 병원을 예약해서
갑상선 검사를 받을 것이다.. 입원하면🤯

망한다..

이제 곧 가을이니까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탈 예정이다.
고림동 유림동에 자전거를 타고 가서 맛있는 밥과
간식을 먹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신나게 놀고 싶다...

실습을 하면서 너무 심리적으로 힘들고
자존감도 낮아졌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랑 통화하면서
거의 울었던 것 같다..
실습이 끝난 지금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하하!!
실습하면서 ㄴㅏ 꼭 성공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럼 이번 일기는 여기서 끝!

안녀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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