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를 가기 위해 옷을 장만함..
거의 2년 동안 옷을 안 삼..^^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벗어나지 않았음..!
집에 돌아가는 길에 누룽지 백숙 맛집에서 포장!
달이 이쁘게 떠거 찍음!

너무 맛남..ㅠ
엄마가 밥 안 먹는다고 우리끼리 먹으라고 그랬는데 술을 마신 아빠는 엄마만을 찾는다..(와서 먹으라고..결국 엄마 짜증냄...ㅋㅋㅋㅋㅋ)

이 누룽지 죽?이 존맛탱이다ㅠㅠ..또 먹고싶다~😋

대전으로 가기 전 동생2 빼고 소바 먹으러 감!
이젠 가면 필수로 시켜 먹는 찹쌀 탕수육!!

고림동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생한다고 용돈주심..!
요즘 교회를 못 가서 뵌 지 오래됐는데 실습 끝나면 할머니댁 가서 자고 와야징~(유방동 할머니네두..ㅎㅎ)
그리고 엄빠도 용돈 줌~~💵

저녁으로 순살 게장 먹겄은데 양념은 내 취향이 아니였고 간장은 괜춘이였다!

아침 점심 저녁을 한 번에 먹었다..과제와..잠을 자다보니..
쨋든! 떡볶이 시켰는데 여기 맛난다!!
하지만 미숫가루는 아쉽..

실습 잼난다!
화장품 만드는 거ㅓ 흰색에서 투명으로 바뀐다ㅏ
여기 길이 너무 험난해서 어두우면 완전 무서울 것 같다..여름에 실습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 같다..저녁에도 밝으니까..!ㅎㅎ


장 보러 가는 길에 너무 신기해서 찍었다!

목욜 저녁으로 또 시킴!
근데 금욜에는 끝나고 용인으로 오기 때문에 남은 것들은 잘 포장해서 두고 왔다...(고구마 맛탕이랑 떡강정..돌아가서 먹을 수 있겠지..?)

팩을 만들었는데 퇴근 시간이라 부장님께서 붙이고 가면수 후기 알려달라고 하셔서 버스에서 찍어서 후기 보냈다! 일주일..생각보다 빠르다ㅏ..하하..

용인에 도착해서 밥 먹고 누워있다가 펜트하우스 보고 핸드폰하다가 새벽 3시?에 잠들었는데 알바하러 5시 50분에 일어남..지금 9시 19분인데 아직은 멀쩡하다..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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