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ㄴㄴㅕㅇ:)
또 오랜만에 일기를 작성하러 왔당ㅋㅋ
이번 일기는 진짜 막 다 때려 넣은 사진 일기이다..!!
세브란스에 엄빠 건강검진 보호자로 가서
엄빠는 죽 포장 나는 빵 포장!!
팡도르 짱맛..ㅠㅠ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 때 올리기...
언제나 하영이와 나는 산책을 하러 돌아다니다가
결국 삼가초....
삼가초 오기 전 편의점에 들렸는데
난 원래 편의점 음식 (튀김, 삼각 김밥도 잘 안 먹음..) 안 사먹는데 너무 배고파서 고민하다가
하영이가 추천한 꼬치를 먹음!!😊 아주 잘 먹었다👍🏻

당연 학교는 흙 운동장이라서
흙으로 장난치며 놀 수 있었다!!ㅎㅎ

하영이랑은 같은 반을 해봤지만 친하지 않았고
원래 초딩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딩이 되었고 중딩 때?
영화를 같이 보게 되었다!
그 때 초딩 친구랑 중딩 때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 이후에 고등학교도 달라져서 완전 멀어졌다...
그러다가 고딩 야자 때 하영이를 다시 보게 되었고
야자하면서 더 친해졌고 또 1학년 때 친구인
채은이가 2, 3학년 때 하영이와 같은 반이 되어서
그렇게 3명이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넘 길고 길지만...친구들과의 추억, 만나고 친하게
지내게 된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싶다..)

그리고 채은이 하영이와 다른 날에 조개 전골 먹으러!!
채은이와는 위에서 말했듯 고1 같은 반이었다...
채은이와 친해진 썰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조용했던 채은이에게 계속 귀찮을 정도로?
말 걸었던 기억 뿐...? 그리고 등교를 같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채은이의 핸드폰이 잊혀지지 않았고
수빈이랑 채은이가 같이 다녀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가 더 친하게 된 것 같다~
지금 친구들 중에서 미대생은 채은이 혼자이다~
채은이 졸작 가는 날 얼마 안 남았네;

먹고 카페...정말 대박인 것은...
위가 작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밥 먹고
저 스콘을 한 두입 먹었다..
원래 셋의 단톡방 이름은
먹짱의 이야기엮나? 먹보의 이야기였나? 그랬음...
그래도 남은 둘이서 잘 먹어서 아주 좋았음👍🏻
(내가 다 뿌듯했다🌝..)

이 일기는 내가 나이 들어서?
웃기게 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그리고 까먹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내가 친구들과 어떻게 친해지고
그 날 생각했던 감정들과
예전의 추억들이 담긴 썰도 적을거당~
그럼 다음 일기로 돌아올 때까지 안뇽~👋🏻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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