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일기를 남기는 중!
이 날은 이삭 버거 알바 면접 보고
이삭 버거에서 일하는 하영이와
만나서 먹고 보고 한 날!!
하영이가 숨은 곳에 있는 맛집인 것 같다며
배민에서는 있는데 네이버?에 안 나온다는 식당이라며
식당으로 갔다!
완전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처럼
완전 숨어있었다!!🤭
도착해서 카레랑 텐동을 시키고 기다렸는데!!
완전 대박!! 너무 맛났다ㅠㅠㅠ
완전 성공!!!🌝🌚🌝🌚
다음에 또 갈거다ㅠㅠ


먹고 나서 영화를 봤다!
어떤 영화였는지 기억이 없지만,,,
재미있게 본 기억은 있다..!(아마 베놈2인듯,,!!)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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