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Ms 장과 함께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장어를 먹고 싶었지만 장어 고르는 방법 몰라서 가게 되었다..😅)
밥 먹은 후 궁촌 카페에서 나는 패션후르츠 Ms장은 아인슈페너를 골랐고 크로플과 뱅오플을 먹었다. 크로플은 맛있었고 뱅오플은 너무 달았..🥲
카페에서 나와 수덕사라는 곳이 궁금해서 가보기로 했다! (올라가는 길에 한 컷!)




수덕사에서 내려오다가 발견한 아이스크림집에 들어갔는데 옛날에 먹던 추억의 간식들이!!🤩🤩
어떻게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다ㅎㅎ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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