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혜 시은 채연이와의 만남!
금요일에는 간단하게 맥주와 칵테일을 마시고 집으로!
왜냐면 우리에게는 토요일도 있었기 때문!!



토요일 다시 만나서 용인관으로!!
새벽 알바를 하다보니 잠을 자거나 버스를 놓쳐 자주 늦었는데 정말 너무 미안한 마음...😢
애들이 나에게 장난치려고 숨었는데 내가 봐버렸...
하지만 시은이의 통화에 속았다..ㅎ
용인관에서 재미있는 하루를 보낸..(같이 해야하는거 짱 많음..!!)


우리 중에서 귀여움을 담당하는 시은이!!
완전 노랑 노랑!!
사진을 찍고 집으로!


인사를 하는 나..너무 신났다...ㅎ
고등학교 추억을 함께 한 친구들...소중해..
우리 우정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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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번 잡초의 일기도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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