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롱!
또 바로 일기장을 써본당ㅎㅎ
이번에는 글램핑을 간 내용이다!
우리 가족은 5명인데 다같이 시간 맞추는게 애매하다..
그렇지만 이번에 시간이 다 맞아서
집 근처지만 갔다왔지렁~🫣🫣

아빠 아는 분께서 운영하시는데
나의 졸업을 축하한다고
고향주와 케잌을 선물로 주셨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른다는 것이...
사실 난 졸업을 유예했다...ㅎ

밑 사진은 아빠와 내가 아니고^_^ 막내 동2다ㅎㅎ
한 번 남겨본다!

이렇게 오늘도 기록을 남기고!
안녀영~!🫥🫥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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