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밀린 21년도 마지막 이야기를 할게!!
이건 상숲 도서관에 있던 귀여운 트리🎄

수채하 모인 날!!😊

채은이 사탕 남은 걸로 안주했지~

하나 남아서 붙이고 왔징~

하영쓰랑 아울렛 대중교통 타고 가봤는데 쓰러질뻔..

보라랑 호선언니랑 점심도 먹구~

정은 언니까지 합류해서 또 저녁에 맛있는거 먹구~

알바갔는데 음료 얼었길래 신기해서 찍었당~

채연이가 학사 장교 시험? 붙어서 파티했당!
알바 끝나고 시은이랑 다혜랑 시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우연히 68번 타고 가다가
만났당 웃겼당~!ㅎㅎ
근데 버스 기사님이 좀 이상했다ㅠ
전화통화 금지 대화 금지였다...

꽃도 같이 찍어뒀당~!

이 날 맛나게 잘 먹었당 히히😁

다드림 포인트 50만점 넘어서 장학금으로 환전해서
받았당 히히~ 열심히 모은 나.. 칭찬혀...👍🏻👍🏻

이 날도 잼났다! 12/30일인데
밥 맛나게 먹고 또 배고파서 빙슈슈였나? 어디서
시켜서 또 먹었는데 진짜 추웠다...ㄷㄷㄷ

12/31일이었는데 하영쓰가 아침에 일찍 알바하러
고고하고 채은이랑 방 정리하고
아침으로 서브웨이 먹고 구청쪽에 있는 카페 갔다가
역북으로 걸어갔는데 가서 귀 다시 뚫고
뭐하지 하다가 인쌩맥주 가게 되었닼ㅋㅋㅋㅋ
하영이도 알바 끝날 시간되가지고
다시 일로 오라고 함!
그래서 다같이 또 놀게 되었는데
단체로 똑같이 각자 어머니께서 연락 한 통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한 마디씩 들었닼ㅋㅋㅋㅋㅋ

또 배고파서 꼬지사케?로 가서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웃긴게 먹고 놀고하고나니까
술도 깨고 멀쩡해서 하영이랑 송구영신예배 감....
넘나 웃기고 어이없는 12/31일이였따,,,,
이제는 곧 2022년 12월 31일인데...
작년 일기를 마무리했다...
바로 또 쓰러 오겠으~ㅃㅏㅇㅣ👋🏻👋🏻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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