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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일기

잡초의 일기_23

by cheeze_kiri 2022. 12. 7.

하이룽!
이번에는 실습했을 때!!

미생물쪽으로 실험과 실습은 처음이였당!
김치 미생물 실험도 해보았당!

하다가 짓눌러서 찢겨버림..😅😅


열심히 열심히 했다!

신기했다아


네이밍도하도 랩핑도 잘해주고~~

배지 만드는거 처음에 적응 안됐는데 이렇게 실험도 하고..


점심 먹고 편의점 가서
죠스바를 사서 맛있게 먹다가..
그만,,,
입술이 붙어서 찢어졌다🥲🥲🥲

상처만 준 죠스바,,무셔~~


실험 결과는 못 봤지만
어찌저찌 어떻게 됐는지는 봤지...

싱기혀~~🤓


종류가 달라보여서 체크해주셨당🤓

싱기혀🤓🤓


이렇게 또 어찌됐는지 보구

🤓🤓🤓


기념으로 모아서 한 장 또 찍어둠!

📷📷📷


이건 선물 준비 때문에 엄마랑
친한 이모께부탁드렸는데
내 선물을 챙겨주셨당 히히 넘 좋았구영😝

오랜만에 추억의 냄새👃👃


이건 마지막 날 감사했다고 드릴 선물들!
어찌저찌 잘 마무리하고
기간이 겹쳐서 동기와 동기 언니들
졸업식도 갔다오고 너무 좋았음!

이젠 내가 졸업이라늬,,
하기 싫ㅌㅏㅏㅏ

이거 어찌 들고 갔는지 기억도 안나ㅏ...


편지도 썼는데 모든 분들꺼를 써서
팔이 엄청 아팠지만..뿌듯...☺️☺️

그 중에서도 외국인이신 연구원 분이 계셨는데
한국어도 완전 잘하시지만
그래도 모국어로 써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서
한국어로 한 장 모국어로 한 장 써드렸다!

마지막에 나가기 전에 드렸는데
편지를 드리자마자 읽어보셔서 민망했다...하하...

외국인이신 연구원 분이 엄청 엄청 좋아해주셨고
주변 연구원분들께도 보여드리고 그러셨다...

나에게 잘 썼다고 엄청 칭찬도 해주셨다!
너무 너무 좋았고 뿌뜻했지만 민망하고 쑥쓰럽고..
엄청 다양한 감정이 들었다...

이 때가 첫 실습이 아니고
저번 여름이 첫 실습이였는데
그 때에도 선물과 편지를 드렸었다!

누구나 갑작스런 선물과 편지는
당황스럽게 할 수도 있지만 어찌됐던
마지막에 드는 감정은 기쁨과 행복인 것 같다!

감사와 기쁨,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열심히 쓴 편지...!!


그렇게 실습이 끝나고,,
용인에서
상상의 숲 알바를 계속 했다..
(실습하면서도 꾸준히 함!)

운동장에 이상한 입체머시기 생겨서 해 봄ㅋㅋㅋㅋ
진짜 가지가지다...😅😅

말하지 않겠다...


초코비 아이스크림 궁금해서 먹어봄!
노노~~별로였다..
다신 안 사먹을 것 같다..

그래도 패키지는 넘 귀엽당😝


하영이랑 알바끝나고
피자스쿨에서 고구마 피자 사서
편의점에서 캔맥도 사서
울 아파트 앞 정자!
여기 진짜 시원하고 조용하고 좋음!!^_^
하지만! 개미와 곤충 등등 많음..😅
그래도 이 땐 개미만 있었던 것 같음!

냠냠 쩝쩝🍕🍕🍻🍻


아빠의 명예퇴직...
보통은 정년퇴직을 하는 직업인데
아빠는 아빠의 꿈을 위해 그만두셨다..
엄청 엄청 고민하고 힘들어하셨는데
이제 본인을 위한 삶을 사셨으면...

앞에서 말했듯 아빠는 일찍 그만두셔서
한동안 이슈였음ㅋㅋㅋㅋㅋ
특히 주위?분들이 아빠가 남은 년도?를 듣고
놀라하셨다고....
퇴임식에 갔는데 사람이 많았다...
나도 아빠처럼 주변 사람들이
축하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지!😊

꽃도 많고 퇴임식 때는 사람도 엄청 많고...


아빠 퇴임 기념 떡케이크!
엄청 고민한 케잌...
용인시 마크도 넣고 사원증도 넣고
용인시 트레이드 캐릭터 조아용 머리띠도 넣었다!!

찾으러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엄청 뿌듯했음~!!
아빠도 이 케잌보고나서 사진찍어서
주변분들에게 자랑했다고 함!ㅋㅋㅋㅋ
기분 좋았음~~

너무 너무 귀엽다❤️


오랜만에 채연이 만난 날!
맛있는 음식을 사줬던!!
기분이 넘 좋았당~~

채연이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었던!
어느 여름 날!!

우리 모두 모두 행복합시당~!☺️

냠냠!!


여기는 돌빙!
고르기 넘 힘들어서 두 개 다 먹었다! 맛있었당~

🍧🍧🍧


채연이 생일 겸 사진도 찍었당!
넘 넘 재미있었고 얼른 또 만나고 싶당~!!😢

💛💛


미스장과 만났다!
원래는 카페였는데 음식점으로 바뀌어서 갔다옴!
이 날 엄마 친구이신 혜숙이 이모를 만났다!
음식을 사주셨다😊
너무 감사했던 하루!!
근데 이 가게... 다시 다른 카페로 바뀌었다ㅠ

😋😋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ㅠ

😋😋


시내에서 밥 먹고
역북으로 걸어가는 길에 구름이 신기해서
한 컷 남겨둠!

☁️☁️


역북으로 가서 라스트춘선!
이번에는 묵은지참치말이를 시켰다..!
하지만 원래 묵은지를 안 좋아하는 나로선...
별로였다..ㅠ 다음 번에는 다른 거 시켜야징!

그래도 잘 먹었다!


나베도 먹어주고!!

🥄🥄


충주사과 발효주인 사랑할 때를 마셨다!
맛있었다!
충주...가끔은 그립다...
엄청 엄청 힘들었던 일들과 생활도
지나면 추억이 되고 기억왜곡이 되는 나...
정말 신기하다...
충주 생활 고통스러워 했던 것 같은데.....

😋😋


이 날은 다른 날!
수채하 만나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하지만...녹아버림....
하영이가 처량하고 웃기다고 찍어줌ㅋㅋㅋㅋ

다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집에 가져가서
잘 처리해서 안 녹은 건
그릇으로 옮겨서 잘 얼려두었다... 가지가지 생고생하는 이수정의 일상은 끝...
다음 이야기도 곧 가져오겠다!! 히히

안뇽~~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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