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롱~!!
다시 또 일기 쓰러왔어융~!
예전에 은지언니가 맛나다고 준 간식이 있는데
그거 먹고 완전 반해서
구매하려고 이마트에 갔는데
하나 남아서 그거라도 구매했다!
집와서 저녁 먹고 하나씩 먹었는데
다들 괜찮다고 해서 쿠팡에서 대량 구매했다.

2월 16일에는 수빈이와 드디어 만났다!!ㅎㅎㅎ
수빈이랑 밥 먹고 사진 찍고 카페로!!
유운커피로 갔다!
맛있게 먹고
다른 카페로 고고!
수빈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수빈이도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었다!
수빈이의 꿈을 응원해~!
수빈이랑 헤어지고 동2와 저녁먹으러 역북동에!
채은이가 인스스에 네일한 거 올려서 이쁘다고 했는데
글쎄,,역북 스타벅스라며,,
식당에서 스벅 안까지 보이길래 보고 있었는데
횡단보도로 누가 뛰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 누구는 바로,,채은이였따,,
옷 스타일이 채은이라 찍어서 채은이한테 보내니,,
웬걸,,
진짜로 맞았다,,
밥 먹다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이 날은 드뎌,,,장미를 만났다,,
장미가 드뎌,,
올라왔다,,
밥 대신 술!
모로미에 갔다!
당연히 바지락 술찜을 시키고!
유자하이볼,,자몽하이볼,,등 마셨다,,
너무나도 맛났다,,

가장 맛나던 자몽!

사진이 너무나도 위에 있어서 찾은 것만 넣음!
정말 맛나니 한 번씩 가보세유~!
이번 일기는 급하게 마무리,,
다음에 다시 오겠어요,,
BYE^_^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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