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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일기

잡초의 일기_30

by cheeze_kiri 2023. 3. 13.

하이롱~!!

다시 또 일기 쓰러왔어융~!

 

예전에 은지언니가 맛나다고 준 간식이 있는데

그거 먹고 완전 반해서

구매하려고 이마트에 갔는데

하나 남아서 그거라도 구매했다!

 

집와서 저녁 먹고 하나씩 먹었는데

다들 괜찮다고 해서 쿠팡에서 대량 구매했다.

 

비쵸비와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때 산 잠옷바지와😊

2월 16일에는 수빈이와 드디어 만났다!!ㅎㅎㅎ

수빈이랑 밥 먹고 사진 찍고 카페로!!

유운커피로 갔다!

맛있게 먹고

다른 카페로 고고!

 

수빈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수빈이도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었다!

수빈이의 꿈을 응원해~!

 

수빈이랑 헤어지고 동2와 저녁먹으러 역북동에!

 

채은이가 인스스에 네일한 거 올려서 이쁘다고 했는데

글쎄,,역북 스타벅스라며,,

식당에서 스벅 안까지 보이길래 보고 있었는데

횡단보도로 누가 뛰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 누구는 바로,,채은이였따,,

옷 스타일이 채은이라 찍어서 채은이한테 보내니,,

웬걸,,

진짜로 맞았다,,

밥 먹다 웃겨 죽는 줄 알았다,,

흐릿한 채은이의 모습,,!

 

이 날은 드뎌,,,장미를 만났다,,

장미가 드뎌,,

올라왔다,,

밥 대신 술!

모로미에 갔다!

당연히 바지락 술찜을 시키고!

 

유자하이볼,,자몽하이볼,,등 마셨다,,

너무나도 맛났다,,

유자하이볼!

 

가장 맛나던 자몽!

너무나도 맛났삼,,

 

사진이 너무나도 위에 있어서 찾은 것만 넣음!

정말 맛나니 한 번씩 가보세유~!

 

이번 일기는 급하게 마무리,,

 

다음에 다시 오겠어요,,

BYE^_^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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